울주경찰서는 배달 주문내역을 조작해
돈을 빼돌린 혐의로 음식점 종업원
30살 최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월까지
울주군 언양읍의 한 통닭집 배달원으로
일하면서, 전산 프로그램에서 손님이 주문한
내역을 지워 주문이 들어오지 않은 것처럼
속이는 수법으로 38차례에 걸쳐 80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