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내역 조작해 돈 빼돌린 배달원 입건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4-10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배달 주문내역을 조작해
돈을 빼돌린 혐의로 음식점 종업원
30살 최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월까지
울주군 언양읍의 한 통닭집 배달원으로
일하면서, 전산 프로그램에서 손님이 주문한
내역을 지워 주문이 들어오지 않은 것처럼
속이는 수법으로 38차례에 걸쳐 80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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