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4\/10) 원룸에
진열장을 설치하고 가짜 명품 가방 등을 판매한
혐의로 32살 배모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배씨는 지난 1월부터 남구 삼산동의 원룸에
진열장을 설치해놓고 해외 유명상표가 부착된
짝퉁을 70여명에게 팔아 2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배씨는 SNS에 사진을 올린 뒤
이를 보고 찾아온 손님들에게 가짜 상품을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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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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