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찬우 신임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이
오늘(4\/10)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변 신임 검사장은 취임식에서 검찰이 불신을
받는 이유는 권위적, 강압적인 검찰의 관행
때문이라며 겸손하고 배려하며 경청하는
착한 검찰이 되자고 강조했습니다.
연수원 18기의 변 지검장은 울산지검에서
부부장검사로 재직한바 있으며, 서울고검
부장검사와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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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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