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1·2차 부품협력사 대표단은
지난 3월부터 중단된 주말 특근을 정상화해
줄 것을 현대차 노사에 촉구했습니다.
대표단은 성명서에서 주말특근 차질로
협력사들의 매출차질이 심각한 수준을
넘어서고 있으며, 이 때문에 협력사들은
직원 임금을 제대로 지급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4\/10) 오전
울산공장에서 주말특근 수당 협상을 벌였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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