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해상풍력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4-10 00:00:00 조회수 0

동해안 최초의 해상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북구가 오늘(4\/10)
SK건설, 한국전력기술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북구청은 총 사업비 8천억 원을 들여
강동 앞바다에 7메가와트 규모의 풍력발전기
28대를 설치해 최대 10만 가구가 쓸 수 있는
전력을 해마다 생산할 계획이며,
다음달부터 1년 동안 타당성 조사를 벌여
오는 2017년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협약식 체결사진 영상부 메일,
* 3월7일 단신 + 리포트 나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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