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자동차와 조선, 화학 등 수출의존도가
높은 울산지역 산업계도 사태 추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태광산업은 아크릴 섬유를 만드는
태광산업 개성공장이 북한의 개성공단 폐쇄로
제품을 생산하지 못한 채 공장철수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SK 등 지역
대기업들도 남북간 긴장이 장기화되면
해외수출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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