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국내 최대의 떼까마귀 도래지인
삼호대숲 인근 주민들이 까마귀 배설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해,
피해를 보상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관련 법령 개정을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떼까마귀 배설물로 인한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까마귀 배설물 청소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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