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0) 오후 1시쯤 북구 염포동
아산로에서 72살 서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화단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반대편 차로로 넘어갔습니다.
경찰은 서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앞 차를 들이받은 뒤 핸들을 꺾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핸드폰 촬영분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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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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