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점검>새로운 '성장 동력' 찾아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10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MBC 창사 45주년을 맞아 울산지역
현안 사업들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지
점검해봤습니다.

국립 산업박물관 유치와 산재병원 설립,
오일허브 조성 등 굵직한 현안들마다 성공
가능성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현안 사업들의 실태와 과제 등을 옥민석 설태주 두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VCR▶
◀END▶
독일 슈트트가르트에 있는 벤츠박물관.

지난 2006년에 설립된 이 박물관은
세계 최초의 자동차에서부터 첨단 스포츠카까지
자동차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이 곳을 다녀간 관광객 70만명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만 20만명이 넘습니다.

덕분에 벤츠박물관은 제 2차 세계대전으로 폐허가 돼 별다른 관광자원이 없는 슈트트가르트의 대표적인 명물이 됐습니다.

◀INT▶ 벡하르트 에드몬트 (독일)
(기대 이상으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꼭 한번 와보라고 주위에 추천해 주고 싶어요.)

울산에도 이처럼 역사가 숨쉬는
산업박물관 유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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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공약사항이기도 한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은 건립예산만 1조원으로
우리나라의 산업의 역사와 미래를 담을
예정입니다.

울산은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산업을
모두 갖춘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도시여서 산업기술박물관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INT▶ 박맹우 시장
(정치권에 충분히 설명,,,)

국립 산재재활병원 설립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제조업 공장이 많은 울산은 산재사고가
유난히 많아 정치권도 설립에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빠르면 올 하반기에 예비타당성
사업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INT▶ 강길부 의원\/\/기획재정위원장
(올해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울산의 숙원사업인 산업기술박물관 유치와
국립 산재 재활병원 설립이 하루빨리 가시화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시점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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