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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천968년 울산지역 최초로 방송을 시작한 울산MBC가 오늘(4\/10)로 창사 4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45년동안 울산은 국가경제를 견인하며
세계적인 기업도시로 성장했고,이를 바탕으로
소도시에서 광역시로 탈바꿈했습니다.
KTX 개통과 혁신도시 건설.동북아 오일허브
조성 등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창사 45주년 특집 뉴스 첫 순서로,
지금 울산의 모습을 이돈욱 기자가 헬기를 타고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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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트)헬기 두두두두
세계에서 가장 큰 조선소,(두두두두)
수만 그루의 송림을 품고 있는 대왕암이 푸른 파도와 어울려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합니다.
남구와 동구를 10분 거리로 연결할 울산
대교는 하늘을 찌를 듯한 주탑의 위용을
자랑하며 제 모습을 찾아갑니다.
동북아 오일허브로 비상중인 울산항은
세계적인 물류 중심지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두두두두)
시내로 기수를 돌리자 발디딜 틈 없이
빽빽한 건물로 뒤덮인 삼산이 한 눈에
들어오고,
공공기관과 아파트 건설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혁신도시는 울산의 새로운 성장을
약속합니다.
◀INT▶ 박영숙(중구 우정동)구멍 짧게
"20년째 중구에 살고 있는데 혁신도시 개발로
인구도 많이 유입된다고 하고 활기가 넘칠
것으로 상당히 기대된다.."
울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태화강변을 따라
빽빽히 들어선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는
도심 스카이라인을 확 바꾸어 놓았고,
◀INT▶ 노원주(중구 유곡동)구멍
"과거에 강변에 나가면 냄새도 나고 초라했는데
최근에 고층건물이 들어서면서 쾌적하게 정비도
되고 보기에도 멋있다.."
(두두두두)
동남권 교통거점이 된 KTX 울산역과
역세권을 지나 7개의 봉우리를 자랑하는
영남알프스는 하늘억새길을 뽐내며
상춘객 맞이 준비를 마쳤습니다.
수려한 바다와 강,산으로 둘러쌓인 울산은
정명 600년의 성장을 바탕으로 또한번
비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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