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하늘에서 본 울산(아침)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4-11 00:00:00 조회수 0

◀ANC▶
세계적인 기업들과 함께 성장하며 광역시의
위상을 갖춰온 울산이 이제 생태환경 조성과
혁신도시 건설 등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사 45주년을 맞은 울산 MBC가 날로
성장하고 있는 울산의 모습을 헬기를 타고
둘러봤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펙트)헬기 두두두두

세계에서 가장 큰 조선소,(두두두두)

수만 그루의 송림을 품고 있는 대왕암이 푸른 파도와 어울려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합니다.

남구와 동구를 10분 거리로 연결할 울산
대교는 하늘을 찌를 듯한 주탑의 위용을
자랑하며 제 모습을 찾아갑니다.

동북아 오일허브로 비상중인 울산항은
세계적인 물류 중심지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두두두두)

시내로 기수를 돌리자 발디딜 틈 없이
빽빽한 건물로 뒤덮인 삼산이 한 눈에
들어오고,

공공기관과 아파트 건설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혁신도시는 울산의 새로운 성장을
약속합니다.

◀INT▶ 박영숙(중구 우정동)구멍 짧게
"혁신도시 개발로 인구도 많이 유입된다고
하고 활기가 넘칠 것으로 상당히 기대된다.."

울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태화강변을 따라
빽빽히 들어선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는
도심 스카이라인을 확 바꾸어 놓았고,

◀INT▶ 노원주(중구 유곡동)구멍
"최근에 고층건물이 들어서면서 쾌적하게
정비도 되고 보기에도 멋있다.."

(두두두두)
동남권 교통거점이 된 KTX 울산역과
역세권을 지나 7개의 봉우리를 자랑하는
영남알프스는 하늘억새길을 뽐내며
상춘객 맞이 준비를 마쳤습니다.

수려한 바다와 강,산으로 둘러쌓인 울산은
정명 600년의 성장을 바탕으로 또한번
비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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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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