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1) 새벽 5시 40분쯤 남구 삼산동
번영교 남단에서 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3미터 아래 인도로 추락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직후 다른 승용차를 타고
현장에서 달아난 운전자 21살 정모씨 등
2명이 시내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음주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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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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