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2조 2천억원 규모의
초대형 해양설비 공사를 단독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세브론사와
하루 10만배럴의 원유와 540만 세제곱미터
규모의 가스를 생산할 수 있는
초대형 원유*가스 생산설비 공사 계약을
따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해양사업 부문에서 60억달러의
수주 목표를 세운 현대중공업은 이번 수주로
올해 목표의 85%를 달성하게 됐습니다.
* 사진 1장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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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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