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2.2조 원대 해양설비 단독 수주(사진)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4-11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이 2조 2천억원 규모의
초대형 해양설비 공사를 단독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세브론사와
하루 10만배럴의 원유와 540만 세제곱미터
규모의 가스를 생산할 수 있는
초대형 원유*가스 생산설비 공사 계약을
따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해양사업 부문에서 60억달러의
수주 목표를 세운 현대중공업은 이번 수주로
올해 목표의 85%를 달성하게 됐습니다.

* 사진 1장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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