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석유공사가
오늘(4\/11) 울산시 교육청을 방문해
혁신도시 인근 자매결연 학교를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4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해 혁신도시 인근
무룡초와 우정초, 태화초, 유곡중 등 4개
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중구지역 교육기반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학교 발전기금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
**** 교육청 접견실 2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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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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