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반핵단체는
오늘(4\/11) 오전 고리원자력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리원전 1호기에 대한 대규모 정비는 원전 수명을 재연장하려는 의도라며,
고리 1호기를 조속히 폐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반핵단체는 한수원이 올해 2천 382억원이나
들여 고리 1호기의 원자로 헤드와 제어반 등
주요 부품을 대거 교체하는 것은
수명 재연장을 위한 꼼수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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