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기업인 동서석유화학이
울산공장에 4번째 아크릴로나이트릴 모 노마
생산 공장을 증설해 내일(4\/12) 준공합니다.
연간 24만 5천톤 생산 규모의 이 공장은
동서석유화학이 2천억 원을 투입해
남구 부곡동 울산공장 부지 15만 8천여㎡에
건립했습니다.
아크릴로나이트릴 모 노마는 가전제품이나
자동차에 주로 쓰이는 아크릴계 합성수지나
합성섬유의 원료로 최근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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