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고용률이 하락하고
경제활동 참가율도 두달 연속 60% 아래로
떨어지는 등 노동시장 침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3월 울산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경제활동참가율은 59.2%로
1년전보타 1.7%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고용률도 58.3%로 전년에 비해 0.5% 포인트가
떨어지는 등 경기침체가 고용시장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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