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통합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유아플라자를 울산에서 처음으로
개설했습니다.
남구 달동에 마련된 영유아플라자는
영유아와 학부모를 위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장난감과 도서를 대여해주며,
육아상담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영유아플라자는 0~5세 자녀를 둔
남구민, 남구 지역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들에게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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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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