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석유화학이 오늘(4\/12) 남구 부곡동에서
4공장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일본 아사히카세히 사가 2천억원을 투자한
이 공장은 가전이나 자동차에 주로 쓰는
아크릴계 합성수지 원료를 연간 24만5천톤
생산할 계획입니다.
동서석유화학은 이번 증설로 단일 공장으로
세계 최대규모의 생산설비를 갖추게 돼
아크릴 합성수지의 세계시장 선점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15:30 남구 부곡동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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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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