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값 빼돌린 음식점 종업원 입건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4-12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주문 내역을 조작해
돈을 빼돌린 혐의로 음식점 종업원
45살 여성 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씨는 지난해 11월부터
남구 삼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일하면서
전산 프로그램에서 주문 내역을 지우고
음식값을 챙기는 수법으로
138차례에 걸쳐 700여 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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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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