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주문 내역을 조작해
돈을 빼돌린 혐의로 음식점 종업원
45살 여성 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씨는 지난해 11월부터
남구 삼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일하면서
전산 프로그램에서 주문 내역을 지우고
음식값을 챙기는 수법으로
138차례에 걸쳐 700여 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