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2) 오전 11시 50분쯤
동구 방어동 문현삼거리에서
55살 여성 최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차량 2대와 잇따라 충돌해
33살 조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운전부주의로
앞서가던 차를 들이받은 뒤 1차로에 서 있던
차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로 전송,
영상 확보되면 추가로 전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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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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