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1인당 연간 경비 7,880만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1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의원 1인당 연간 경비가
7천 880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380만 원을
더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행정부가 발표한 지방자치단체
예산개요에 따르면 울산시의회 의원들은
의정활동비로 천 800만원, 월정 수당 3천
730만원, 업무추진비 746만원 등 모두 7천
880만 원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밖에 구 의원들은 5천 400만 원,
군 의원들은 5천 200만 원을
받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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