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국민연금 임의가입자 탈퇴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는
올 들어 울산지역에서 국민연금을 탈퇴한
임의가입자는 모두 56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기초연금 인상에 따른
국민연금 가입자 역차별 논란과
국민연금 재정 고갈 우려 등이 겹쳐
탈퇴자가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