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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쉽고 재밌게 미술을 배울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효 잔치가 올해도 풍성한 공연과 함께
마련됩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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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미술 전시회.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쉽게 그려낸 작품들을 전시해,
미술에 대한 흥미를 자극합니다.
전시를 본 어린이들이 직접 상상력을
발휘해 볼 수 있도록, 장난감을 직접
만들어보는 놀이터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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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 잔치가
올해도 열립니다.
올해 사랑의 효 잔치에는 지역 예술단의
전통무용 공연과 함께 유명 가수들의
무대도 마련됩니다.
이번 효 잔치에는 지역의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초대됐으며,참석을 원하는 어르신들도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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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무인정권 시기, 극심한 수탈과 차별에
저항했던 김사미*효심의 봉기,
구심점은 수탈을 피해 산으로 숨어든
농민들이 머물던 영남알프스 일대였습니다.
옛 이야기와 함께 소설 속 무대를 소개하는
답사 길라잡이도 담겨 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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