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둘째와 넷째 토요일에 열리는 울산지역 상설 벼룩시장인 태화강 나눔장터가 오늘(4\/13) 태화강 둔치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1천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팔거나
교환 또는 기증했으며, 떡메치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됐습니다.\/\/
11:30 남구 태화교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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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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