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4\/13)
모텔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 한
50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1일 남구 신정동의 한 분식집에서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5만원을 빼앗아 입건된
김씨는 오늘 새벽 신정동의 한 모텔 객실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