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가 주말 특근 수당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현대차의 주말 특근이
6주째 중단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부터 6차례 특근이 무산돼
차량 4만 천여 대, 8천2백여 억 원의
생산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주간 연속 2교대제에 맞춰
주말 특근 방식도 바꾸기로 했지만,
특근 수당 조정을 놓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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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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