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민의 문화생활 참여도가
20대 이후 계속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상우 박사는
울산시민 가운데 주말과 공휴일에
각종 공연을 관람하는 문화생활 참여 비율이
20대 29%에서 30대 13%, 40대 6%, 60대 이상 0.5%로 나이가 들수록 낮아졌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중장년층의 문화 활동이
낮은 것은 이들이 즐길만한 문화 아이템이
없기 때문이라며, 특화된 프로그램 마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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