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비즈니스 호텔 건립이
이달들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남구 달동의 90실 규모 시티호텔과
남구 삼산동 64실 규모의 HY호텔이
지난 주 남구청에 준공허가 신청을 내고
이달 말 개장됩니다.
또 354실 규모인 롯데 비즈니스 호텔과 338실 규모의 신라호텔이 남구 현대해상 사거리에
건축허가를 신청해 다음 달부터 공사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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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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