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등 강풍 피해 잇따라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4-14 00:00:00 조회수 0

오늘(4\/14) 울산지방은 낮 12시40분부터
1시간동안 0.5mm의 약한 비가 내렸습니다.

그러나 당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고압선에
이물질이 끼여 오늘(4\/14) 낮 12시 50분쯤
중구 태화동 일대 300여 가구가 30분동안
정전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또 중부경찰서 앞 신호등이 휘어지고
중구 옥교동 상가 건물의 외벽 일부가
무너지는 등 강풍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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