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 롯데마트 주유소 건립에 부정적

홍상순 기자 입력 2013-04-15 00:00:00 조회수 0

남구 달동에 위치한 롯데마트가 주차장 내에
주유소 건립을 재차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남구청 역시 불허 입장을 바꾸지 않고
있습니다.

롯데마트는 주유소 위치를 바꾸고 면적도 660제곱미터로 줄여 지난 2011년 남구청이 불허
요건으로 밝힌 어린이집과 50m 이상 떨어져야 한다는 요건도 갖춘 뒤 허가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남구청은 교통량이 많은 도심의
교통혼잡이 극심해 질 수 있다는 이유로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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