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방치 '천상 현진에버빌'도 사업 재개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4-15 00:00:00 조회수 0

시공사 부도로 장기 방치됐던 성원상떼빌과
삼남 장백아파트에 이어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현진에버빌이 이달부터 공사가 재개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현진에버빌 공매 낙찰업체인
주식회사 부영이 이달초 낙찰가 1천324억원을 완납한데 이어 지난 11일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
신청서를 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2천 9년 공정률 83%에서
부도가 난 현진에버빌은
'부영사랑으로'라는 이름으로
다음달쯤 분양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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