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단 내 유독 물질 누출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울산시의회가 유독물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의 제·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은
유독물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등 제*개정
촉구 건의안을 다음달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촉구 건의안에는 현행 안전행정부와 환경부, 고용노동부 등에서 각기 분담하고 있는
유독물질 관련 업무를 일원화하고
기업체에 대한 사회적 책임 강화 등을
담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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