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4) 염소 누출사고가 발생한
삼성정밀화학 울산공장은 2주 전
정기보수를 마쳤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삼성정밀화학은 지난달 공장 전체 시설에
대해 정기보수 공사를 마치고
이달 초부터 공정 안정화 단계를 밟으며
재가동을 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삼성정밀화학은 사고 발생시각을
누출 지점을 확인한 오전 10시 10분에서
가스 검지기가 최초로 작동한
오전 9시 46분으로 24분 앞당겨 정정하고,
이에 따라 누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염소의 양도 4kg에서 4.6kg로 정정했습니다.\/\/
*이 단신만 편집해 주시면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iucca@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