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4) 저녁 6시 30분쯤
30살 공모 씨가 남구 옥동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공씨가 현대자동차 하청업체에서
근무하다 지난 1월 계약기간이 끝난 뒤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최근 우울증세를 보였다는 가족의 진술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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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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