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4\/15) 10시 50분쯤 울산시 남구 옥동
울산지방법원 앞 도로에서 51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인도로
돌진해 인근 피자가게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길을 지나던 42살 박모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사고 당시 혈중알콜농도
0.162%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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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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