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5) 오후 5시 30분쯤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의
한 기업체 사택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4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불이 난 방에 있던 60살 이모 씨와
복도에 있던 50살 정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씨와 사택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울산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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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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