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4\/16) 내연녀를
감금한 혐의로 40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2일 밤 9시 20분쯤
울주군 언양읍의 내연녀 36살 이모씨가
운영하는 가게로 찾아가 손님들을 내보낸 뒤
말다툼을 하다 이씨를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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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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