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6) 오후 12시 2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가에서
82살 안모 할머니가 강풍에 날아온 판넬에
맞아 머리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원룸 공사현장 인근 트럭에 실은
판넬이 강풍에 날아가 안 할머니를 덮쳤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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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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