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4\/16)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잇따르는
공단 안전사고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그제(4\/14) 삼성정밀화학에서
염소가스 누출 사고를 알고도 신고를
늦게 하고, 잇따른 사망사고로
특별근로감독을 받던 고려아연에서
또 사망사고가 나는 등 공단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산재 다발산업장의
사업주에 대한 철저한 처벌과
특별 안전점검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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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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