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방어동과 일산동 일대에서 LP가스
냄새같은 악취가 난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라 구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최근 기업체의 유해물질 유출이
잇따르는 가운데 악취가 퍼지자
또 가스 유출사고가 난 것이 아니냐며
잇따라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동구청 관계자는 조사결과 동구에서 발생한
냄새가 아니라 남구 화학단지에서 바람을 타고
악취가 날아왔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