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가스 누출 근로자 건강진단명령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4-16 00:00:00 조회수 0

고용노동부가 삼성정밀화학의 염소가스
누출사고와 관련해 삼성정밀화학과 인근 회사인 노벨리스코리아 울산공장 근로자에 대해
건강진단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사고 당시 2개 회사의
작업자가 염소가스에 누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특별건강검진을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4\/16)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잇따르는
공단 안전사고에 대해 철저한 진상조사와
사업주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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