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늘(4\/16) 시청에서
'사회 공헌 협약식'을 맺었습니다.
금호석유화학과 삼양사, 울산항만공사 등
9개 회사가 참여한 오늘 협약에 따라
기업들은 1사 1메세나 지원과 독거노인*장애인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약속했습니다.
16시 시청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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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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