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찾는 외국인의 절반 이상이
사업이나 업무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1천 2백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8.2%인 218명이 울산을 방문한 가운데,
가장 많은 55.5%가 사업이나 업무차 찾았으며,
친지방문과 휴가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에따라 외국인들이 업무를 마치고
울산을 관광할 수 있도록 김해공항 등과 연계한
광역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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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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