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6) 오후 4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감성주점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우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주점은 지난 2월 15일
고교생 2명이 추락한 뒤 영업을 중단한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가스 폭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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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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