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톤 코일 추락 태화로터리 1시간 정체(종합)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4-16 00:00:00 조회수 0

오늘(4\/16) 오후 2시 4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에서
25톤 트럭이 급정거하면서
화물칸에 실려 있던 철제 코일이
도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이나 차량 피해는 없었지만
무게 23톤짜리 코일을 치우는 과정에서
주변 교통이 1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앞서 오전 10시 50분 쯤에는
중구 남외동 중부경찰서 앞 삼거리에서
승용차가 뒤집히면서 운전자 61살 김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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