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원, 행동강령 14건 위반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16 00:00:00 조회수 0

국민권익위원회는 울산시 의회 시의원
25명이 모두 71개 위원회에 소속돼 심의
의결에 참여하고 있어 지방의회의원
행동강령을 위반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초의회도 북구가 42건으로 위반사항이
가장 많았고 동구 41건, 울주군 33건, 남구
12건, 중구 10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지방의회 의원 행동강령은
지방의원이 집행기관과 유착하지 못하도록
자신이 소속된 상임위와 관련된 위원회에서
활동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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