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6) 울산지방은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한낮의 기온이 25.5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초 여름 날씨속에 강한 바람이 이어지면서
오늘 낮 12시 2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가에서는
82살 안모 할머니가 바람에 날려온 판넬에 맞아 중상을 입고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내일(4\/17)은 새벽부터 아침까지 5mm 가량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도 크게 떨어져
11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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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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