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주방 LPG 폭발..160만원 피해(사진-남부소방서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4-17 00:00:00 조회수 0

어제(4\/16) 오후 4시 23분쯤 남구 삼산동
한 6층 건물의 3층에 있던 일반음식점 주방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내부 집기 등을 태워 1백6십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LPG가스가 폭발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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