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6) 오후 4시 23분쯤 남구 삼산동
한 6층 건물의 3층에 있던 일반음식점 주방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내부 집기 등을 태워 1백6십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LPG가스가 폭발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