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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문제로 차질을 빚던 이화산업단지
조성공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올들어 울산지역 중소기업 자금 사정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매거진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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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이화산업단지 조성 사업의
가장 큰 고비였던 관문성 일원
현상변경 문제가 문화재청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는 이화산단이 관문성과 조화를 이룰수 있도록 전체 공장용지를 45만 제곱미터에서
40만 제곱미터로 축소하고 성토작업을 최소화
하는 내용을 담아 문화재청으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아 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개발대행자인
현대중공업과 협의해 내년까지 문화재 발굴 등을 마무리하고 2016년에 산업단지 조성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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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울산지역 기업들의 자금사정 전망이
기준치를 크게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가 울산지역
기업 자금사정 조사 결과에 따르면
1분기 기업자금사정 BSI는 74로
전분기에 비해 9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 자금사정 BSI는 70으로
전분기 대비 13포인트나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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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아반떼가 미국시장에 진출한 지
22년 만에 누적판매 200만대를 돌파했습니다.
아반떼는 엘란트라라는 이름으로 지난 1991년
처음 미국에 수출됐으며, 지난 2005년 누적
판매 100만대를 넘긴 후 8년만에 누적 판매
200만대 판매를 넘어섰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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